권 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증권사, 자산운용사, 선물사, 투자자문사, 부동산신탁회사 등 25개 금융투자회사 CEO와 금융투자협회장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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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세 원장은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 수준이 취약한 증권사나 영업부문은 감독과 검사 역량을 집중하고 리스크 관리 실태 점검 등을 통해 관리 역량도 높이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경영여건 악화에 따른 인력감축에 대해서는 "금융투자산업의 경쟁력은 전문인력 확보에 있는 만큼 신중하게 접근하고 고졸 직원 채용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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