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재공시일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내용은 없다"며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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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에 따르면 ING생명의 홍콩,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법인 인수 본입찰에 대한생명이 인수 제안서를 제출한 것을 비롯해, 대한생명 외 4~5개 외국계 회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ING생명 아시아법인 매각 본입찰 제안서 접수에 KB금융지주가 한국법인 입찰을 위해 제안서를 냈고, AIA생명도 본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관측된다. 이로써 ING생명 한국법인 인수는 KB금융과 AIA그룹의 2파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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