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 곳의 200여개 점포를 대상으로 한국의류산업협회,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시민감시원 8개반 24명과 함께 민ㆍ관 합동 단속을 실시해 위조 상품 148점과 상표 도용 54건(19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이번 단속에 적발된 업소는 시정권고 또는 고발하고 시정권고된 업체 중 1년 이내 추가 적발될 경우 고발조치 등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입니다.
적발된 위조 상품 중에는 의류(84점ㆍ56.7%)가 가장 많았고 목걸이(17점), 머리핀ㆍ끈(12점), 가방(10점), 귀걸이(7점) 등입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