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공군은 GPS(인공위성위치정보) 신호를 토대로 헬리콥터의 위치를 파악했으나 헬기를 동원한 해당 지역의 수색작업이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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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공군이 잡아낸 GPS 신호의 좌표는 남위 13도 27분, 서경 71도 07분입니다.
실종 헬기에는 삼성물산 등 한국인 기업체 직원 8명과 외국인 직원 1명, 조종사 등 모두 14명이 탑승했으며 이 헬기는 마수코 이륙 한 시간 뒤 관제소와 교신을 마지막으로 연락이 두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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