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관 KB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타이어를 비롯한 국산 타이어가 한미FTA와 한EU FTA발효, 브랜드 입지 개선 등으로 지난 4월까지 수출이 지난해보다 11.8% 증가하는 등 수출호황을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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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연구원은 "한국타이어가 2분기에 100%가 넘는 공장 가동율을 유지하고 있고, 원자재 투입가격도 지난 분기보다 1~2%가량 하락했다"며 "2분기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기존 전망보다 0.8%p 상승한 14.1%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