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요즘에는 휴가를 더욱 잘 보내기 위해 시력교정술을 받는 경우도 많다. 수영, 스쿠버, 스키, 산행, 골프 등 여름 스포츠나 레저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시력교정술은 아주 매력적이다. 렌즈를 끼고 이러한 활동을 하기에는 불편하고, 사람이 많은 물놀이를 갈 경우 세균이 번식하여 결막염에 걸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여름철 수영장은 따뜻하고 습해서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번식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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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교정술을 받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정보를 찾아보고 방문이나 입소문을 통해 병원을 선택하기도 한다. 안전한 수술과정과 시술 후 부작용 없이 좋은 효과를 보기 위해 사람들은 고심한다.
시력교정술에는 라섹과 라식이 있는데 이 중 라식은 각막 앞부분을 분리하여 절편을 만들어 젖힌 후, 수술 전 검사를 통해 정해놓은 목표만큼 각막을 절삭한 후, 다시 각막절편을 덮어주는 것이다. 이로써 통증 및 각막 혼탁을 줄이고, 시력 회복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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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절편을 만들 때 전에는 주로 마이크로케라톰이라는 장비를 이용했었다. 하지만 현재는 대부분 레이저를 사용해 보다 정확하고 균일하게 각막절편을 형성한다.
크리스탈레이저 장비는 그 중에서 각막절삭을 하는데 가장 좋은 레이저다. 타사 레이저 장비들도 많이 쓰이는데 크리스탈레이저는 타사 장비들과 비교했을 때 뒤지지 않는다. 우리가 크리스탈라식으로 부르는 것이 바로 이 장비를 이용해 수술하는 것이다.
롯데자이언츠 공식지정안과인 ‘하이뷰안과’에서는 “크리스탈라식 등의 시력교정술은 전문의와의 정밀한 상담을 통해 각 단계마다 환자에게 가장 알맞은 방법으로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전했다.
또한 “롯데자이언츠 황재균 선수가 상담을 받고 크리스탈로 각막절편을 만들고, 아마리스레이저로 시력교정술을 하는 아이맥스 라식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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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뷰안과는 부산에 위치해 있으며 라식으로 유명하다. 또한 롯데자이언츠 및 부산KT소닉붐농구단 공식지정안과이기도 하다. (한국경제TV 건강매거진 6월9일 방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