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미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대증권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97억원 적자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았다"며 "상품운용 과정에서 301억원의 손실을 기록한 영향이 컸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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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연구원은 "현대증권이 업계 최다 지점을 보유하며 오프라인 영업에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최근 모바일 거래 증가와 거래대금 축소로 인해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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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19:18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