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호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SK케미칼이 지난 1분기 PET설비의 PETG 전환과 의약품 판매조정으로 실적이 부진했다"며 "1분기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5.2%감소한 2천383억원에 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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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SK케미칼이 5월부터 최대 매출액 2천억원, 모두 7만톤 규모의 PETG 설비 가동을 시작했다"며 "그린케미칼 설비증설 효과로 2분기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10.4%증가한 4천266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