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뢰더 전 총리는 2012 한국경제TV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에 참석해 "앞으로 40년동안 세계인구가 20억명 늘어나게 되면 물, 쓰레기 등의 문제가 더욱 가중될 것"이라며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천연자원에 더욱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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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럽과 아시아의 경우 기후변화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는 지역이기 때문에 지속가능한 에너지 정책 수립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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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6:21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