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5월 기금사업 공모를 실시해 선정된 8개 주거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층을 위한 맞춤형 주거복지사업을 내일(2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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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주거취약계층 발굴과 주거복지 지원기반 구축사업, 임대주택·바우처·임대보증금 융자 등 공공주거복지제도, 형광등·수도꼭지 교체 등 소규모 주택관리개선사업 등 지역별 주거복지 특화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이건기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그동안 주거양극화로 사각 지대에 놓여있던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이 희망을 가지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정신적·물질적으로 촘촘히 지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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