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달 개최된 1라운드보다 참가선수가 늘어난 163명의 드라이버가 출사표를 던져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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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클래스의 경우 제네시스 쿠페와 포르쉐, BMW, 도요타, 혼다 등 국내외 다양한 차종들이 참가해 흥미진진한 레이싱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송주호 넥센타이어 글로벌마케팅 전무는 "이번 대회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 아마추어 레이싱 대회로, 국내 모터스포츠의 저변확대와 건전한 레이싱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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