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특혜 시비를 없애기 위해 신규사업자 컨소시엄 총 지분 중 과반이 넘는 51%의 지분을 일반 국민공모, 중소기업, 공기업에 할당하고 대기업과 중견기업 지분율은 최대 49%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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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입찰참여 컨소시엄은 지분중 30%를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일반공모로 확보하도록 했고 코레일 등 공기업은 최대 11% 까지만 지분참여가 허용됩니다.
요금은 지금의 85% 수준으로 정하고 15년 운영기간 중 운임 조정은 최소 2년 이상의 주기로, 물가상승율보다 0.5% 낮게 관리해 나가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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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이번 KTX 위탁운영으로 교통 혼잡비용 감소 등에 따른 사회경제적 편익이 8조원 이상, 청년을 위한 신규 일자리도 1천개 이상 창출되는 기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