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부터 제공되고 있는 이번 서비스는 이용건수에 따른 차등 요금제 방식으로 운영될 계획이었으나, 중견?중소기업들의 FTA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가입 후 1년간 무료서비스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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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와 KTNET 국가전자무역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는 `FTA Korea`는 인터넷기반의 원산지관리 서비스로, 중소기업이 별도의 전산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아도 8개 FTA 규정에 따른 원산지 판정은 물론 다양한 원산지 증명서 및 확인서 발급 등이 가능합니다.
안현호 무협 부회장은 "FTA Korea의 무상제공 기간 연장으로 중소기업들이 비용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며 "현재 207개 중소기업이 가입해 원산지관리에 활용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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