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증가한 355억원에 그치겠지만, 그동안 할인 판매로 인한 재고 부담이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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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연구원은 또 "라푸마, 질스튜어트와 같은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영업이익은 작년보다 34.2% 증가한 1,918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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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19:24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