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는 투자자가 투자한 종목이 목표가에 도달했거나 신규 뉴스와 공시가 발생했을 때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서비스로 지난 1월 27일 특허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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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관계자는 "지난해 4월 주파수 서비스를 론칭하면서 특허 등록 절차를 진행했는데 그 사이 대형 3사가 베껴서 사용했다"며 "추가적으로 특허를 침해한 증권사가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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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20:29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