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은 이번 전시회에 쿠노인터랙티브와 쏘그웨어(공동, 데브클랜), 페이레터, 서울대학교 디지털클로딩센터, 플레이플러스, 라온엔터테인먼트 등 6개의 국내 기업이 참가했으며, 특히 참여기업 중 쏘그웨어와 공동연구를 진행 중인 데브클랜은 현장에서 엔비디아와 3D 모바일게임(CODEX)에 대한 소프트웨어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ADVERTISEMENT
김기헌 한국콘텐츠진흥원 CT개발지원센터장은 "이번 전시로 국내 콘텐츠 기술의 우수성과 해외진출 가능성을 다시 확인했으며, 앞으로 한국 게임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서 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