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롯데백화점 앞과 문현교차로, 수영교차로, 연산교차로 등 주로 출근길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오전 8시부터 1시간가량 부산은행 임직원 3천여명과 함께 부산광역시 공무원도 참여해 꽃씨를 나눠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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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은 "이번 꽃씨 나누기 행사는 어려운 경제난 속에서도 희망의 꽃씨를 뿌려 어려움을 극복하고 모든 이가 하나 되어 나눔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자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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