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이후에는 바(Bar)로 꾸며지는 이색카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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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에 문을 연 `The하다`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서 영화, 미술, 음악에 대해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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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공연기획을 준비했던 심인식사장은 `사람들의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오며,
마음의 여유는 문화를 즐길 때 찾아온다`는 생각으로 여유를 느낄 있는 복합 문화 공간 `The하다`를 오픈하게 됐다.
토요일에는 대관 서비스를 주로하며, 매주 일요일에는 칵테일 동호회 모임이 진행되는 등
다양한 문화를 즐기는 이들로 붐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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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이색적인 가게 콘셉트 때문에 고객들도 적응하기 어려웠지만
지금은 손님들이 직접 칵테일을 만들어 먹기도 하고 알아서 계산까지 하는 셀프 바로 운영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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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음악, 미술 등 다양한 문화를 즐기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유쾌한 공간의 맛있는 수다를
`왕종근 이세진의 성공파트너`에서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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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한국경제TV, yestv
2012년 3월 8일 목요일 밤 10시
The하다 02.923.4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