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으로 MWC에서 단독부스를 공개한 SK텔레콤은 미래 핵심기술을 서비스를 선보이고 다른 사업자들과의 비즈니스 제휴방안도 발굴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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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에 인수된 하이닉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반도체와 통신이 결합된 `스마트 모바일 솔루션`으로 시장을 넓힌다는 계획입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이번 공동참여로 통신 네트워크와 플랫폼, 반도체를 아우르는 종합 정보통신 기업의 진면목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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