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엠디와 아이비김영 등 자회사를 통해 신규 진입한 사업영역에서의 높은 성장과 고등부 오프라인 학원의 성공적인 확장 등이 2011년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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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36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1.3% 감소했고, 매출액은 468억원 순이익은 44억원으로 각각 7.0%, 25.0% 감소했습니다.
메가스터디는 이와 함께 주당 4천원을 현금배당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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