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과 게임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캠프는 강원도 한솔 오크밸리에서 2박 3일간 이어지며 지역아동센터와 다문화ㆍ저소득층 청소년 60명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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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서는 게임 기획서 작성을 통해 게임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올바른 인터넷 예절, 게임이용방법 등 게임문화에 대한 교육과정이 함께 진행됩니다.
넥슨 박이선 사회공헌실장은 "올해 사회공헌 사업의 첫 발을 청소년들과 함께 내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게임이 건강한 놀이문화로 인식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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