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베젤 사이의 두께가 5.3mm인 55인치 FPR 3D 멀티비전을 선보이는 등 퍼블릭 디스플레이 분야 신기술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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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 LG디스플레이 상무는 "퍼블릭 디스플레이는 매년 20% 후반대의 성장률이 기대되는 신 시장 중 하나"라며 "LG디스플레이의 앞선 기술을 소개함으로써 시장을 적극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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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20:48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