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는 "대기업의 영세 자영업종 참여와 관련한 사회적 여론에 부응하고, 사회와의 상생경영을 적극 실천한다는 취지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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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는 외국계 커피전문점에 대항하는 토종브랜드로 국내 서비스업을 발전시킨다는 취지로 지난 2004년 `아티제`를 오픈했고, 2010년부터는 자회사 보나비가 운영해왔습니다.
호텔신라는 아티제 종업원들에게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상생경영 모델을 포함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기술지도를 통해 소액지분을 참여하고 있는 `아티제 블랑제리` 지분도 함께 정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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