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모든 정보를 공개해 서울시정의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박원순 시장의 약속에 따른 것으로 여기엔 현재 시민 삶의 질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도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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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희망 서울 생활지표` 15개 분야 300개 지표를 확정하고 조사되는 결과들은 오는 3월 구축되는 온라인시스템에 상시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시스템에서 지표를 클릭하면 지표별 통계, 추진배경 및 현황, 향후 발전계획이 담긴 세부정보를 함께 볼 수 있고 링크를 통해 관련기관의 홈페이지나 상세자료로도 바로 연계해서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어 상세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강화됐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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