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의 정치테마주 추천과 관련해 불공정거래 행위가 있었는지도 점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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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관계자는 25일 "특별조사반에서 정치테마주 35개 종목을 우선 살펴보고 있다"며 "이 중에서 혐의점이 있는 종목에 대해 조사에 착수하게 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은 지난 9일 테마주 특별조사반을 설치하고 가격 왜곡이 심한 정치테마주에 대해 직접 매매분석 작업을 벌이고 있다. 기존에는 거래소가 1차적으로 분석한 자료를 바탕으로 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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