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1분기에 삼성전자 스마트폰 출하량이 4천만대를 웃돌며 독주 체제를 이어갈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삼성전기도 실적 기판과 카메라모듈을 중심으로 실적 모멘텀을 이어갈 것"으로 보고 1분기 영업이익 전망을 748억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ADVERTISEMENT
그는 이어 "올해 영업이익은 4천563억원으로 추정한다"며 "기판 사업부가 실적 개선을 주도할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11만5천원으로 올렸습니다.
뉴스
관련종목
2026-10-21 14:46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