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청에 따르면, 롯데는 내일(18일) 오후 2시 이재혁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와 이종배 충주시장, 윤진식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MOU를 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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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관계자는 "롯데가 충주 신산업단지 내에 7천억 원을 투자해 33만㎡ 부지, 9만6천㎡ 규모로 맥주공장을 지을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롯데는 이 공장을 2015년에 착공해 2017년에 완공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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