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완대 이사장은 "올해 해외신용평가기관의 신용등급을 받아 신인도를 제고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중소건설사들의 해외진출이 활성화 되도록 돕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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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은 이를 위해 상반기중 해외건설보증 전담부서를 신설할 방침입니다.
조합은 이와 함께 고용 근로자의 업무상 재해시 산재보험 초과 금액에 대해 보상해주는 근로자재해공제와 같은 상품 공제사업을 오는 4월부터 독자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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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현재의 보증수수료 수입으로는 보증여력을 확대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보고, 오는 9월 세종시에 `세종필드골프클럽`을 개장해 새 수익원을 창출해 나갈 계획입니다.
공제조합은 이같은 경영 전략을 통해 올해 당기순이익 675억원, 보증실적 32조원 달성하겠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