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여야는 18일 국회 정치개혁특위 전체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4월 총선에 앞서 개방형 국민경선 제도를 도입할 수 있도록 공직선거법 개정 작업에 착수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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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국민경선 방식과 관련, 한나라당은 `투표 결과 왜곡 가능성`을 이유로 모바일 투표에 대해 부정적인 반면 민주통합당은 조직 선거, 돈 선거 차단을 위해 적극 도입할 것을 요구하고 있어 난관이 예상됩니다.
한편, 두 사람은 국민 생활에 도움되는 `생활정치`에 힘을 쏟자는 데도 뜻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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