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회째를 맞는 ‘설 맞이 사랑의 떡국나눔’ 행사에는 미래에셋 자산운용과 맵스자산운용사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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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7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저소득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세대를 위해 떡국과 만두 등을 포함한 설 음식을 만들었고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약 200여 세대에는 직접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했습니다.
오는 20일(금)에는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이 서울역 앞에서 사랑의쌀 나눔운동본부와 함께 노숙인들을 위한 떡국 배식 봉사활동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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