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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서 18만4천여가구 일반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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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서 18만4천여가구 일반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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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시장 침체 영향으로 올해 전국에서 분양 예정 물량이 10% 정도 감소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1번지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서 일반 분양 계획인 주택은 총 18만4천여가구로 지난해 같은 조사보다 1만9천여가구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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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역별로는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물량이 10만4천여가구, 5대광역시를 포함한 지방이 8만여가구로 수도권과 지방의 공급 비율이 6대 4로 나타났습니다.

    주택 공급은 대체로 상반기에 집중된 가운데, 성수기인 5월에 가장 많은 2만3천여가구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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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전체 물량의 90%인 16만5천가구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이어 주상복합 (1만941가구), 오피스텔 (7,427가구)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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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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