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장관은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통계청이 발표한 12월과 연간 고용동향에 대해 정부 목표를 훨씬 뛰어넘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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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특히 지난해 새로 늘어난 일자리 가운데 인구효과에 의한 체계적인 편의를 차감하면 대부분 20대를 비롯한 청년층에서 만들어졌다며 주된 취업층인 25~29세 고용률이 크게 올랐기 때문에 정부는 청년층에게 희망을 주는 일자리 정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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