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수 KTH 대표는 "지난해 하반기에 KT 내부에서 논의된 적은 있었지만 아무런 결정이 나지 않았으며, 지금도 전혀 그럴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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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일부 언론은 KT의 고위 관계자가 "2~3개월 전부터 `파란` 서비스를 종료하는 것에 대해 논의해 왔고, KT가 서비스 중인 올레닷컴과 일원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파란`이 인터넷 시장에서 부진한 성과를 내고 있는데다, KTH가 앞으로 모바일 서비스에 집중하기 위한 방안이라는 것입니다.
KTH는 파란 서비스 종료에 대한 소문이 `올레닷컴` 출시때부터 제기됐던 이야기이고, 오히려 콘텐츠 확보 등 서비스 향상을 위한 내부 논의가 진행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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