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테리스 카프시스 그리스 정부 대변인은 이달에 재개될 그리스와 트로이카(유럽연합.유럽중앙은행.국제통화기금)의 협상에서 그리스의 재정적 파산 방지 여부 등을 포함한 모든 것이 결정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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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유럽연합, 국제통화기금(IMF) 등과 1천100억 유로의 구제금융에 합의한 그리스는 이달 중순부터 1천300억 유로 규모의 2차 구제금융안 세부 조건에 대한 협상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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