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위 관계자는 "서울시내에 뉴타운이 온통 지정돼 시가 갈등 속에 있다"며 "뉴타운 사업의 진척이 어렵거나 주민 반대가 월등히 많은 지역은 구역 해제를 추진할 방침이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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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달 중 시민 토론회와 전문가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뉴타운 구역 취소 기준, 절차, 대책 등 출구 전략에 대한 원칙적 입장을 공표할 계획입니다.
서울에는 현재 247개 구역이 뉴타운으로 지정됐고, 175개 구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개발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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