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언론인 사망자는 94명이다. 올해 사망자들 가운데 특히 치안이 불안한 파키스탄, 이라크, 멕시코에서 각각 11명이 희생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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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에 본부를 둔 IFJ는 언론인 인명 피해는 해당 정부 당국이 보호 조치에 실패한 것은 물론 가해자들에 대한 처벌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에 그 원인이 있다고 지적했다.
IFJ는 이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언론인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조치를 취해 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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