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미소금융재단은 30일 미소금융지원액이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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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미소금융은 지난 2009년 12월 처음 시작돼 저소득·저신용 서민층을 지원해 왔습니다.
지원금은 지난 2010년 55억원에서 올해 7월 200억원을 달성했고 이어 5개월만에 3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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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은 미소금융에 현재 500억원을 출연중이며 내후년까지 700억원으로 늘릴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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