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경매 응찰자도 10만8천여명으로 지난해보다 1만6천명 가량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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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률과 낙찰가율은 각각 44.1%와 82.2%로 지난해(낙찰률 42.3%, 낙찰가율 79.5%)보다는 소폭 상승했다.
하지만 수도권만 따지면 올해 아파트 경매건수는 2만5천389건으로 2005년(2만9천707건) 이후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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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2008년 이후 아파트 건설이 수도권에 집중됐기 때문이라고 지지옥션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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