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은 "현재 코스피는 4개월간 12개월 이동평균선을 밑돌고 있다"며 "연간 단위로는 분명히 약세장의 신호를 보내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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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으로는 12개월 이평선으로 장기 흐름을 볼 수 있는데 과거패턴상 코스피의 12개월 이평선 이탈은 전반적인 약세장의 시장을 알리는 신호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지수에 대한 압박이 큰 만큼 지수 관련 대형주보다는 개별 재료를 보유한 중소형주 위주의 접근이 유효하며 음식료, 헬스케어와 같은 경기 방어업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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