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회장이 올해까지 연말에 6년 연속으로 인도현장을 찾는 것으로 인도 현장은 중부 중소도시 낙푸르(Nagpur)에서도 차량으로 비포장 도로를 5시간 이상 가야 하는 오지이자 공사구간이 180km에 달하는 대규모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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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인도 방문 기간 중 현지 유력 기업 총수들과 면담 등 수주 영업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며, 1일 귀국해서는 새해 8~10대의 성장이 예상되는 아시아를 포함한 해외시장 공략방안을 구상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