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회장은 "우리나라 전체인구의 1%가 되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아직도 많은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우리사회 안에서 소외되고 있다"며, "축구에 재능이 있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후원하게 되어 기쁘고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지고 우리사회의 기둥으로 당당하게 자라달라"고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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