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원 롯데정책본부 부회장은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임직원을 대신해 중구 정동에 있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을 찾아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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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총괄회장은 "임직원들이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계열사를 통한 다양한 이웃사랑 실천에 힘쓰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홈쇼핑, 코리아세븐 등 유통부문 계열사들은 굿 네이버스와 구세군 같은 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해 수익기부와 모금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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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롯데칠성음료, 호남석유화학, 롯데호텔, 롯데손해보험은 연탄배달, 자매결연 시설 봉사활동, 다문화 가정 어린이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