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경제교육` 영역에 특화된 박람회로 IMF이후 축적된 우리나라 경제교육콘텐츠에 대한 최초의 대중적 전시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협회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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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번 박람회는 단순 전시에 그치지 않고 명사의 경제컨퍼런스, 게임과 체험을 통한 교육과 강의, 경제 뮤지컬과 생활경제퀴즈 등 다양한 교육방식을 접목했습니다.
이외에도 각급학교의 단체 관람객의 경우 사전접수와 학생 수준에 맞는 관람 프로그램을 제시해줌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교육과 관람이 가능하도록 하는 운영의 묘도 살렸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첫날 개막식에 2,000여명의 학생과 일반 관람객이 모였지만 적절한 분배와 운영으로 큰 혼잡을 피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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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의 경우 기존 유명인사들의 단순강연식의 진행방식에서 탈피해 철저하게 주제에 적합한 경제교육의 향연을 구현했습니다.
1회 경제교육진흥박람회는 이런 관점에서 경제교육적 성과물인 생활의 지혜들을 한자리에 모아놓고, 보여주며, 느끼고 체험하도록 함으로써, 참가 관람객들은 물론 경제교육을 시행하는 기관,단체에도 영향을 미쳤다는데 평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