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섭 선임연구원은 "과거 국제유가(전년 동월비)가 하락하는 구간에서 항공업종의 주가는 코스피 대비 높은 성과를 거뒀고, 음식료 업종 역시 곡물 가격의 하락구간에서 강세를 이어가는 특징이 뚜렷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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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특히 제품 가격의 인상을 대부분 단행한 상태라서 원재료비 절감의 혜택이 더욱 크다는 점과 변동성 장세에서 경기방어주로서의 매력이 더욱 부각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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