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부장판사 김시철)는 15일 ELW 상품을 판매하며 초단타매매자(스캘퍼)에게 부당한 편의를 제공한 혐의(증권거래법위반)로 재판에 넘겨진 제갈 대표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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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검찰은 ELW를 판매하며 스캘퍼에게 전용선 등 불법 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증권사 12개의 전·현직 대표이사 12명과 임직원, 스캘퍼 등 48명을 재판에 넘겼고 최근 노 사장은 법원에서 "스캘퍼의 거래가 일반투자자에게 피해를 줬다고 볼 수 없다"는 등의 이유로 무죄 판결을 받은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