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들은 "백화점 등에서 일하는 서비스 노동자들이 장시간 노동 때문에 건강권을 침해받는다"며 "국회는 대형유통매장의 영업시간을 제한하는 유통산업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을 조속히 통과시키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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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부분 여성인 대형마트 노동자들이 혼인과 출산, 육아와 가정생활에 어려움을 겪는데도 유통업체들은 영업시간 연장과 심야영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참가자들은 긴 근로시간 때문에 피곤하다는 의미로 환자복과 파자마를 입고 율동을 하는 퍼포먼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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