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제품부문은 다시 CE와 IT·모바일 사업군별로 담당체제를 나누고 윤부근 사장과 신종균 사장을 CE와 IT·모바일 사업책임자로 각각 선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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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부문도 플래시 메모리 솔루션제품 비중 증가에 따라 소프트웨어, 컨트롤러, 솔루션개발 조직을 팀 단위로 격상했습니다.
삼성측은 "완제품-부품간 독립경영체제 개편을 통해 사업부문간 방화벽을 더욱 견고히 하고 부품 거래선과의 탄탄한 신뢰관계 구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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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성전자는 바이오와 의료기기사업 조직을 보강해 미래 신성장동력이자 사업 포트폴리오 개선을 이끌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