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측은 13일 현재 농지연금 가입자 수가 1천 명으로 당초 예상인원 500명을 넘어섰으며 사업예산도 15억에서 72억원으로 크게 늘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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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경영회생지원사업과 농지규모화 등 농지은행 사업이 FTA에 대비해 농업경쟁력과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공사 측은 내년 예산도 올해보다 2.6배 증가한 190억원으로 고령 농업인의 노후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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