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오전 9시20분현재 전 거래일보다 4.1원 내린 1,142.4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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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환율은 6.5원 내린 1,140.0원으로 출발한 후 하락폭을 다소 줄이고있다.
원화 강세는 EU 정상회담 결과가 호재로 작용해 안전자산인 달러 선호도가 낮아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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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각 원ㆍ엔 환율은 7.81원 내린 100엔당 1,471.38원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