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은 "12월 유럽연합(EU) 정상회담 전후에 주가가 조정을 받더라도 일시적 조정일것"이라며 이같이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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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증시는 즐기되 취하지 않는다는 전략을 제시한다"며 "정상회담, 프로그램 수급, 중국과 미국 변수 등이 12월 증시에서 즐겨야 할 이유라면 내년 1월의 이탈리아 재정개혁 동요 요인이 취하지 말아야 할 이유"라고 설명했다.
"첫술에 배가 부를 수는 없다. 12월 EU 정상회담 이후에도 수많은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는지도 모른다"며 "종결이 아니라 재정통합 시작이라는 의미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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